소식광장

“서부경남 발전 대안, 그린바이오 산업”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54회 작성일 22-10-06 10:22

본문

“서부경남 발전 대안, 그린바이오 산업”


경남도, 그린바이오 산업 전문가 초청 특강 개최

지역 역량 모아 2023년도 농식품부 공모사업 도전



낙후된 서부경남 발전에 ‘그린바이오 산업’ 육성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경남도는 지역의 역량을 강화해 내년도 농식품부의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공모사업에 도전할 계획이다.


경남도는(재)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에서 농업분야의 미래 신성장 산업으로 대두되고 있는 그린바이오 산업의 본격적인 육성방안 모색을 위한 ‘그린바이오산업 육성 전략 특강’을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그린바이오 산업은 생명자원 및 정보에 생명공학기술을 적용해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산업이다.


이날 경북 포항시의 포항테크노파크 첨단바이오융합센터 김도형 센터장이 ‘그린바이오산업 육성전략’이라는 주제로 경북 그린바이오산업의 성장 여건, 포항시의 정주 여건 및 입지 환경, 경북형 그린바이오 융합형 신산업, 성장지원프로그램 등 포항시의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에 관련 경험과 지식을 공유했다.


특강 이후에는 서부 경남을 그린바이오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 마련과 그린바이오 산업 발전을 위한 지역 연계산업 공동 추진 및 산학연관 상호 협력방안 모색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정영철 진주바이오산업진흥원장은 “경남도와 유기적인 협력하에 그린바이오 벤처 캠퍼스 조성 공모사업 선정 및 서부경남 그린바이오산업 발전에 선봉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전문은 해당 링크 참조 




임명진기자 sunpower@gnnews.co.kr


출처 : http://www.gn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579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http://www.gnnews.co.kr)

저작권자 © 경남일보 - 우리나라 최초의 지역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